해킹으로 인한 사이트 점검 안내



일간연예 스포츠를 사랑해 주시는 회원님께 긴급히 공지합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 인터넷침해대응센터 종합상황실로 부터, 정체 불명의 해킹단체가 국내 유명 사이트를 해킹하여 피싱에 이용하고 있어 이를 추적하던 중에, 저희 일간 연예 스포츠 사이트의 일부 페이지가 이러한 해킹의 피해를 입어, 피싱에 이용될 가능성이 있다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본 해킹시도로 인해 개인 정보의 유출등의 피해는 현재까지 없는 것으로 확인됩니다. 다만 혹시 있을지 모르는 피해사례를 막기 위해 본 사이트는 당분간 사이트 이용을 중단하고, 내부 점검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오니, 여러분의 많은 양해를 구합니다.

저희 일간 연예 스포츠는 범인 검거에 적극 협조하고, 추후 모든 데이터 송수신에 대한 모니터링을 요청하는 등의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혹시 아래와 같은 페이지를 통해 비밀번호 변경을 요구 받으셨을 경우, 즉시 한국인터넷진흥원 인터넷침해대응센터 종합상황실(02-405-4911~5, certgen@krcert.or.kr)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인터넷진흥원 인터넷침해대응센터로 부터 전달 받은 화면)

일간 연예 스포츠를 사랑해 주시는 모든 독자 여러분께 감사드리오며, 피해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시한 번 약속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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